울집 고양이를 찾아 온 황조롱이
아
아는오빠야 (125.♡.179.6)
2026년 6월 22일 PM 10:09
조회 1,246 공감 0
제 곧 내 입니다.
울 야옹이 황조롱이 가고 나서
한참을 창밖을 바라봤더랬죠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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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2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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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 kita 작성자
06.23 · 125.♡.179.6
핸드폰 영상 이방저방에서 틀어놓으면 막 뛰어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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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22 · 59.♡.112.229
왜 민화의 그림이 생각 날까요.
집사님 목소리 너무 다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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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 RubyBlood 작성자
06.23 · 125.♡.179.6
집사는 늘 다정해야합니다. ^^
- 우
우주ㅁ
06.22 · 39.♡.98.93
황조롱이가.... 잡아봐 잡아봐 메롱 메롱 하며서
조롱만 하고 간다던지 그런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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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 우주ㅁ 작성자
06.23 · 125.♡.179.6
크!! 그 조롱때문에 황조롱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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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2 · 121.♡.214.196
싸우면 야옹이가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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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 Silvercreek 작성자
06.23 · 125.♡.179.6
우리 야옹이는 지는거 싫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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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6.22 · 121.♡.200.54
황조롱이는 맹금류 아니에요? 고양이가 무서워하지 않네요. 고양이 뒤태가 커보이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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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 흰구름 작성자
06.23 · 125.♡.179.6
방충망때문에 못들어온다는걸 아는거 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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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