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 (116.♡.196.44)
2026년 6월 22일 PM 10:14
대기업 건살사에서 글로벌epc 설계관리직 오퍼가 들어왔습니디..
나이가 나이고.. 프로젝트가 이전에도 한번 엎어진 적이 있어..계약직으로 들어왔네요..
지금도 계약직인데.. 딱히 메리트가 있나 싶지만. 현재 회사 업무강도가 상당해서 이럴바에 돈이라도 더 받자라는 마음이 불쑥 듭니다..
어차피 사기업에서 잘해봐야 55세가 끝인데.. 뜨기전에 한번 땡기고 뜨자란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댓글 (6)
- T
tessking
06.22 · 119.♡.2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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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메달리스트
06.22 · 60.♡.42.177
한국대기업건설사 해외EPC 프로젝트관리 하다가 도망 나온사람입니다. 이후 일본으로 넘어와서 과거 기억을 잊고 유럽계대기업 해외EPC하다가 또 도망쳤습니다. 생각하시는 ‘한번 땡길’만한 금액을 안줄겁니다. 게다가 업무강도까지 생각하면 더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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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ST
06.22 · 116.♡.185.23
다시 이직을 생각하시는군요. 항상 건강 생각하시면서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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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06.22 · 211.♡.147.190
이전에 건강에 문제가 있으셨다는 글을 읽은거 같네요
건강과 가족과의 행복 모두 챙기실수 있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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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유캄삐로뽕
06.22 · 222.♡.82.145
빅5중 2곳에서 제가 10년넘게 해외플랜트 배관 했었거든요 ㅠㅠ
말이 관리직이지.. 현장 노가다꾼 이었죠..
새벽 5시부터 밤 11시까지~ 띠용.. ㅠㅠ 맨날 욕들어먹는 배관 ㅠㅠ 엉엉엉
해외 epc면 70넘어서까지도 가능하겟죠.. (물론 전 탈출 했지만요)
- 유
유준
06.22 · 118.♡.93.55
내 노동에 대한 보상이라도 없으면 괴로워서 어떻게 다녀요…
돈이라도 많이 주면 그쪽으로 이직 찬성요.
단 둘다 계약직이시라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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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씀드리기 매우 조심스럽지만... 55세가 끝이시라구요? 그럼 불확실성은 없는 거네요. 지금 지내시면서 넥스트 레벨을 준비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잘 모르고 드리는 말씀이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