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소식도 지금 접했습니다
징짱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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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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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일 애랑 놀다가 들어와서 애 재우고 밤에 보니

민정수석 소식에 어이가 없었는데

오늘은 인요한 소식까지.....

대단합니다 인사 철학

이제 이 정부의 인사에 대해선 더 말 안 하려고 합니다

기대할 것도 없고 말할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뭔가 깊은 뜻이 있겠거니 하고 이해해주기엔 이젠 너무 멀리 왔고

지쳐버렸습니다

뭔 쓰레기 콜렉터도 아니고...

대통령은 몰랐다느니 대통령의 의지가 아니고 밑 사람들의 의지라느니

이런 말도 이젠 듣지 않으려 합니다

무슨 바지사장인가요

이 글을 끝으로 인사에 대한 비판은 접겠습니다

더 관심을 갖다간 홧병날 것 같아서 안 되겠네요

멀리해야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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