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소식도 지금 접했습니다
징
징짱채고 (39.♡.84.135)
2026년 6월 22일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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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일 애랑 놀다가 들어와서 애 재우고 밤에 보니
민정수석 소식에 어이가 없었는데
오늘은 인요한 소식까지.....
대단합니다 인사 철학
이제 이 정부의 인사에 대해선 더 말 안 하려고 합니다
기대할 것도 없고 말할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뭔가 깊은 뜻이 있겠거니 하고 이해해주기엔 이젠 너무 멀리 왔고
지쳐버렸습니다
뭔 쓰레기 콜렉터도 아니고...
대통령은 몰랐다느니 대통령의 의지가 아니고 밑 사람들의 의지라느니
이런 말도 이젠 듣지 않으려 합니다
무슨 바지사장인가요
이 글을 끝으로 인사에 대한 비판은 접겠습니다
더 관심을 갖다간 홧병날 것 같아서 안 되겠네요
멀리해야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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