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유권자에 대한 잘 못 된 이해...

Lv.1 아이포린 (1.♡.243.15)

2026년 6월 23일 AM 02:06

조회 1,485 공감 0

잘해주면 ..

위해주면 .. 이쪽으로 넘어 올 것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착각...

보수 라고 떠들지만 진짜는

권위주의 추종과 사대주의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포용이 아니라 찍어 누르는게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댓글 (7)

  • WindBlade

    WindBlade Lv.1

    06.23 · 176.♡.40.190

    답없는 계층은 과감하게 버릴줄도 알아야 합니다. 물론 그걸 말로 떠들면 안되는거고 그냥 언급 자체를 안하고 신경끄는거죠.

    집토끼는 검찰, 사법, 언론 개혁으로 잡고 스윙 보터는 주식, 부동산 정책 정상화로 잡는거죠. 모두를 만족하는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 옐도

    옐도 Lv.1

    06.23 · 24.♡.129.61

    잼프가 모두의 대통령을 원하시는 건 알겠는데 이제 공약한 거는 좀 지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대로 내란청산, 검찰개혁하고 나서 멀쩡한 보수들 끌어안아야죠. 지금처럼 되면 통합도 안되고 화합도 안되고 정치는 더 대립으로 가고 민주당은 분열합니다. 수십년간 애매하게 개혁이나 통합하다가 엎어지는 꼴을 한 두번 본 것도 아니고요.

  • H

    HakunaMalu Lv.1

    06.23 · 210.♡.9.80

    반면에 지지자들을 외면하는건 참 잘만 하더라구요..

    이언주였는지 경기도당이었는지... 지난 지선때엔 해당행위네 어쩌네 하면서 지지자들을 찍어누르려고 했었잖아요.

    덕분에 '일부' 민주당 정치인들이 말하는 포용과 확장은 거창한 수사와 달리 지지자들의 요구를 듣기 싫어서 내세우는 핑계인가...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6.23 · 218.♡.142.31

    대세론, 밴드웨건 효과는 정치권에서도 통용되는 전략입니다.

    거기에 보수는 특히 권위에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 상대에게 포용을 말하는 건 털어 먹기 좋은 호구 한 마리 나타난 것 밖에 안됩니다.

    한편으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서 이끌고 한편으로는 포용으로 감싸야죠.

    둘 다 할 게 아니라면 아니한 만 못합니다.

  • 하나글

    하나글 Lv.1 → 하늘걷기

    06.23 · 106.♡.83.143

    네 맞아요.. 포용이니 애정표현보다 사이다에.열광하는부류죠.. 예를 세금채납자들 강제로라도 세금징수한 부분이런거요..

  • redseok0

    redseok0 Lv.1

    06.23 · 118.♡.12.67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짝은 상명하복식 이라던데... 그러니 힘으로 눌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화의 상대가 안되죠.

  • SuperVillain

    SuperVillain Lv.1

    06.23 · 222.♡.5.207

    윤가놈 입틀막에 찍소리도 못하죠?

    밟으면 노예가 되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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