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건물로 점프하려다…빌라 옥상서 여중생 추락 '중태'.avi
파
파이랜 (220.♡.233.219)
2026년 6월 23일 AM 02:15
조회 1,901 공감 0
엄청 가까웠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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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3 · 218.♡.142.31
- L
lioncats
06.23 · 118.♡.83.228
회복할 수 있길 쾌유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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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6.23 · 125.♡.113.200
학교폭력으로 억지로 뛰게 한건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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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5호라
06.23 · 49.♡.83.205
여학생들 대부분 축구하는 애들이 공 찬거만 날아와도 무서워 하는데 저걸 뛰어 넘는 놀이를 했다는건 솔직히 못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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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저런 장난은(?) 남자아이들이 많이 하는데요.
예전이나 하던 위험한 장난을 요새도 하는군요.
저 어릴 때는 저런 장난 많이 쳤었습니다.
예전이나 저런 난간도 없는 건물이 많아서 건너뛰기도 쉬웠죠.
그러다가 미끄러져서 매달렸던 일이 있습니다.
같이 놀던 형이 끌어올려줘서 살았습니다.
그때 팔이 쓸려서 상처가 크게 났었는데 부모님한테는
그냥 놀다가 자빠졌다고 거짓말 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