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구용 교수 말 듣기 힘드네요.
수레실

Lv.1 수레실 (116.♡.14.205)

2026년 6월 23일 AM 08:07

조회 1,516 공감 0

평상시라면 이론적이고 학문적인 분석에 귀를 기울일 자세가 되어 있지만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오늘은 저런 이론적인 분석이

귀에 들어오지 않네요.

그만큼 현 상황이 위급하다는 반증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 (10)

  • 흑미

    흑미 Lv.1

    06.23 · 125.♡.8.249

    아침에 깊은 애기는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ㅠㅠ 공장장 끊는 모습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 크라이첵 Lv.1

    06.23 · 203.♡.212.33

    저도 오늘 박구용교수님 의견에는 동의 못하겠네요.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06.23 · 182.♡.58.25

    박구용 교수님은 아마 안타까워서, 아직은 아닌거라고 한게 아닐까 해요.

  • 소심이

    소심이 Lv.1

    06.23 · 121.♡.4.124

    아침 시간에 쉬운 말로 설명해야하는데 너무 어렵게 말을....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06.23 · 39.♡.178.226

    김 총수가 명쾌하고 오늘 박구용은 무디네요. 언저리에서 헤매요.

  • 달리는치타

    달리는치타 Lv.1

    06.23 · 39.♡.24.199

    무슨 말씀을 하려는지 이해는되는데 오늘따라 마음이 급하신 느낌이네요

  • CrossFit

    CrossFit Lv.1

    06.23 · 118.♡.113.252

    죽은 아들 파이어볼 어루 만지는 꼴이라는 말이 있죠. 어떻게든 희망의 끈을 못 놓는 듯 하네요. 박구용 교수님은...

  • 존잘 Lv.1

    06.23 · 122.♡.79.230

    그동안 해왔던 말을 부정해야 하는 현상이 발생하니까 저런 반응이 나오는 거죠.

    '아직은 아냐'라고 외롭게 외치고 있는 걸로 보여요.

  • 할러

    할러 Lv.1

    06.23 · 116.♡.3.213

    정치는 전문 분야가 아니기도 하죠.

  • N

    nakata Lv.1

    06.23 · 211.♡.241.19

    지지율 떨어진 층이 뉴이재명이라고 하던데
    바로 저에여 핵심지지층 50대 저여 찐 권리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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