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한 소리 적습니다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157.♡.92.86)
2026년 6월 23일 A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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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님.
성남 시절부터 지금까지 대통령님을 지지해 온 사람으로서 한 말씀 드립니다.
대통령님을 여기까지 응원하며 함께 걸어온 사람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 사람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쯤 다시 살펴봐 주셨으면 합니다.
재명이네 마을 같은 곳도 많이 오염되었고,
뉴B들처럼 정치를 깊이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민주당을 망치는 사람들,
그리고 이똥형 같은 이들처럼 스스로 공신 대접을 받으려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만 커지는 것 같아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들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 나라를 아끼고 대통령님을 아끼며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민주당을 지켜왔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내왔던 사람들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민주당을 더 강하게 만들고 이 나라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지 부디 한 번쯤 진득하게 살펴봐 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대통령님께서 직접 보실 일은 없겠지만,
성남 시절부터 대통령님을 지지해 온 한 사람으로서,
아쉽고, 섭섭하고, 답답한 마음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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