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이러다보니 쓰다 지우고 하는 글/댓글이 많네요.jpg
열
열린눈 (223.♡.94.191)
2026년 6월 23일 AM 08:32
조회 709 공감 0

진짜 오늘 뉴공 얘기처럼 마음이 식어서, 그래 그냥 뭐 원하는 대로 해봐라.. 하고 뒷짐 지게 되네요. 뻘글이나 가끔 써야죠..
*젊으면 팔짱, 늙으면 뒷짐... ㅋ
댓글 (6)
- 1
19금
06.23 · 112.♡.203.217
-
PPWL⠀
06.23 · 119.♡.25.76
전 늙었습니다. ㅠㅠ
-
방방구동구
06.23 · 169.♡.131.207
오십견 오면 뒷짐이 힘들어유~
-
열열찬
06.23 · 119.♡.194.249
저도 자꾸.. 모진 말 작성하다.. 이러면 안돼. 안돼지.. 맘은 식어버리고.
이렇게 댓글 달면서도 계속 고치게 됩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 엘
엘비제이
06.23 · 115.♡.180.106
저는 오히려 거침없이 댓글 달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참을 수가 없어서요
-
말말하다
06.23 · 58.♡.116.223
공감합니다. 최대한 자중하고 선동당하지 않으려고 지금까지 버티면서 보기만 하는데 몇몇 글에 댓글 쓰다 지우다 쓰다 지우다 총수 말이 너무 가슴에 비수처럼 박혀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가 검열이 심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