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fresne (106.♡.129.179)
2026년 6월 23일 AM 09:12
그럴수밖에 없겠다 싶습니다
철학은 이성적인 접근이니까요
그런데 정치는 감성적인 영역이 크죠
그러니 철학적 접근은 한계가 있습니다
듣다보니 총수는 역시 총수구나 싶네요
댓글 (6)
- 자
자세요
06.23 · 211.♡.20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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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6.23 · 61.♡.152.133
전 오히려 이성이 이끄는 곳으로 가려는 걸 감성이 붙잡고 늘어지는 걸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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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6.23 · 58.♡.171.77
철학의 방법론은 이성적이지만, 철학의 대상은 이성과 감성을 모두 포괄하죠. 감성을 잘 설명하지 못한다면 철학으로서도 성공적이지 못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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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06.23 · 14.♡.130.103
철학은 이상에서 시작해서 현실에서 꽃피웁니다. 이건 철학의 탓이 아니라 박구용 교수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뉴공 등 매체에서 신뢰받는 인물들이라도, 그냥 참고만 해야지 100% 믿을 사람은 극소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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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6.23 · 125.♡.106.19
박구용 교수는 본질을 회피하는 것 같아서 답답했습니다. 평소에는 철학자 답게 핵심을 찌르는 것이 장점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것이 보이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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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6837
06.23 · 106.♡.203.185
요즘 의견을 말하는거 조심해야 합니다. 다들 마음의 상처가 깊이 생겼기 때문에 우리가 느끼는 심정과 조금이라도 다른 멘트가 나오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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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 교수는 지난주 조사에 기반해서 얘기하는거라,
현시점에서는 한참 안맞는 해석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