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223.♡.204.177)
2026년 6월 23일 AM 09:45


아들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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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6.23 · 218.♡.1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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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ffee
06.23 · 210.♡.41.89
노력이 부족하군요..
노래방에서 딸램 노래를 같이 부를줄 알아야 합니다.
팬 덕질을 같이 해야 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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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6.23 · 211.♡.138.253
아들은 2년간 영혼은 집에 있고 몸만 떠났다 옵니다.
군대 생활 내내 집에 너무 오고 싶었네요.
이런 박탈감을 알아줘야 정치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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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06.23 · 211.♡.131.158
지갑의 열림 정도로 아무리 까탈스런 딸도 컨트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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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6.23 · 61.♡.186.175
ㅋㅋㅋㅋ 아들 얘기에서 빵터졌습니다.
하지만 제 아들놈은 면제라 안 떠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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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빅머니
06.23 · 210.♡.46.70
면제 사항이 큰 불편이 아니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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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 박스엔
06.23 · 61.♡.186.175
ADHD 때문인데 뭐 팔자려니 해야죠.
- 아
아오이토리
06.23 · 61.♡.74.178
제 아들도 흑염룡이 자라는 중1이라 그런지 디게 공감되네요.
- 뽀
뽀동파파
06.23 · 116.♡.207.121
저정도면 딸이 아빠랑 열심히 놀아줬다 라는 댓글을 본 것 같네요 ㅋㅋ 우리딸도 곧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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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UVIC.SYS
06.23 · 59.♡.163.35
울집 막내가 중2인데... 고집이 자라고 예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만 다행히 아직 저랑 같이 있는걸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네요.
첫째는 고1인데... 이 녀석도 저랑 같이 있는걸 부담스러워하지 않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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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물리적으로 진짜 떠났다가 오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