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심 (96.♡.52.165)
2026년 6월 23일 AM 09:53
우천으로 후반전이 늦게 시작되었는데 음바페와 뎀벨레의 추가골로 프랑스가 3:0으로 이라크에 승리했습니다. 이라크 골키퍼와 수비수 간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헌납한 두번째 골은 한국 : 멕시코 전의 골과 더불어 국가대표 경기에서 나와서는 안될 Shamed Goal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바페는 후반 막판에 헤트트릭의 기회도 두번 정도 있었는데 골결정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멀티골에 그쳤습니다. 아시아 팀들이 첫번째 경기는 대체로 선전한 반면 두번째 조별리그 경기에서 약점을 많이 드러내면서 마지막 경기까지 마치면 웃을수 있는 팀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팀도 마지막에 웃을수 있을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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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23 · 223.♡.80.184
- 배
배려심
→ 하드리셋 작성자
06.23 · 96.♡.52.165
노르웨이에게도 대패했고 프랑스에게도 대패했는데 마지막 게임이 세네갈 상대인데 이길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이긴다고 해도 생존할 경우의 수가 없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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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671
06.23 · 211.♡.143.11
프랑스 상대로는 어쩔 수 없겠지만... 이번에 아시아의 약진 운운했어도, 진짜는 일본(... -_-)뿐이고 나머지는 첫 끗발이 개 끗발로 결론나겠네요.
- 배
배려심
→ PLA671 작성자
06.23 · 96.♡.52.165
일본은 그동안 조용히 준비했던 것들이 지난 월드컵부터 터져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서 아시아 팀중에는 가장 좋긴 한데 F조가 좀 애매한게 네덜란드, 일본이 1승 1무로 조 1, 2위인데 일본이 남은 경기가 조3위(1승 1패) 스웨덴이라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수 있죠. 이번 월드컵은 조별예선 후 32강으로 올라가니까 조 3위를 해도 올라갈 팀들이 있으니 어떻게 될지는 봐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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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는 집에 가야하겠군요...
다 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