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걱정하는것 중 하나.

Lv.1 일동 (1.♡.87.45)

2026년 6월 23일 A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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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기 다모앙 관련해서요.

이번 인사에 대하여 말이 많고, 민정,,그리고 뭐 별 시덥잖은 인요한까지 기타 등등

대통령의 의중이 어떠하고, 검찰개혁 등등

오늘 겸공에서 김어준총수가 이야기한것처럼 지금 이상황에

인요한이나 이런건 그냥 깃털 정도인데,,

지금 이 상황이라서 더 지지층들이 힘들어하고, 뭐라고 하는거다.

예전이었으면 그냥 넘어갔다.

맞는말 같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걱정하는것은 이것입니다.

예를 들어 인요한 내쳤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갑자기 어디서 다 튀어나와서

그때 뭐라고 했던 사람들 이거 봐라 이제는 뭐라고 할래?

거봐라 잼통이 다 뜻이 있는데 이제는 뭐라고 할꺼냐?

이제는 날렸다고 뭐라고 할꺼냐?

뭐 이런식으로 호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작전세력 있을 수 있지요.

그런데 예를 들어 기존의 청와대 입장이 번복되고, 숙의를 거치고 그런식으로 대답이 나온다면

지금 이런 목소리를 내서 된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거 다 무시하고 이제는 뭐라고 할래?

이제는 뭘로 깔래?

갈라치고 깔려고만 한다.

갑자기 메모된 사람들 쏙 들어갔다. 등등

이러지 말자고요.

결국 우리가 원하는건 딱 하나입니다.

민주정권 이어가는거요.

상처 안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최소화해서 가자고요.

댓글 (1)

  • Sense27788

    Sense27788 Lv.1

    06.23 · 125.♡.144.107

    인요한이나 뭐 그런것 보다 중요한건 인사는 상징성, 방향성도 의미하는데 최강욱 같은 분은 왜 일개 유튜버로 방치하나요?

    어느 정도 형평성에 맞는 인사는 너무 과한 바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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