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따 (218.♡.209.67)
2026년 6월 23일 AM 10:35
이번 주에는 정리해야지했는데, 결국 일부 떨어지니까 행동을 하게 되네요. (각 -2% 수준에서 매도했는데, 지금은 -4% 대네요.)
작년부터 보수적으로 시장을 대응하다보니 평년 수준의 이익만 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FOMO가 와서 중간중간 삼전과 하닉을 사서 짧게 이익을 다시 보긴했습니다. 작년 7월에 매도 안하고 그냥 가지고 있었다면 아파트가 한 채 생겼을텐데..
어제 저녁부터 미장을 포함해서 거시 환경의 Risk는 그대로 둔 채, 반도체 섹터의 탐욕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투자에 감이 떨어져서 이번에도 틀릴 것 같지만..)
조선, 방산, 전력 ETF 는 개별주가 아니라서 반도체에서 순환매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조금씩 남겨두었습니다.
장전 부터 지금까지 롤러코스터장인데, 미국 나스닥 선물도 수상하고 오늘 어떻게 장이 마감될 지 궁금하긴하네요. 장 끝날 즈음에나 주가를 확인해볼까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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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3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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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D25
06.23 · 222.♡.90.192
12시에 만나요에서도 항상 얘기하지만,
하닉, 삼성은 실적을 기반으로 가는거라 걱정이 되진 않습니다.
아마 이번연도, 내년까지도 전세계 탑 수준의 순이익이 예정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전 오늘 삼전 추매하긴 했어요.
하닉 추매는 좀 더 기다려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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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츠린
06.23 · 121.♡.20.4
오늘도 300 돌파할때 팔고 지금 사면 좋았겠다.... 생각은 하지만 그것은 신의 영역인 것이고 인간인 내가 할 수 있는건 참고 인내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며 그냥 냅뚜믄 오른다 시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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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06.23 · 180.♡.248.31
어제 얼마 안되긴 하지만, 반도체 이외 주식들은 모두 매도했고, 상황봐서 반도체 위주 추가매수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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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꽤 큰 수익을 내고는 있으나 지금같이 반도체가 블랙홀이 되어 다 빨아 들이고 있는 상황은 좀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