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의 (210.♡.226.2)
2026년 6월 23일 AM 10:37

이 대통령은 "검찰이 다 공무원인데, 공무원들에게 공격적으로 개혁 같은 것들을 압박하는 식으로 할 필요가 있냐"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제 투쟁적인 그런 개혁을 하지 말고, 실용주의적인 개혁을 하자"며 "국민들 시각에서 검찰이 더 이상 권력을 남용하지 않게 되었느냐는 관점에서 개혁을 바라보자"고 당부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미 3월에도 똑같은 소리 하고 계셨는데 나만 흐린눈 하고 안보고 있었네요.
이제와서 이전기사 읽어보면 다 똑같은 감정입니다.
그때는 이악물고 좋게 해석했는데 사실은 지금이나 그때나 대통령께서 하신 말들은 변함이 없었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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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6.23 · 210.♡.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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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류
06.23 · 211.♡.79.130
검찰 얘기는 여기도 있었군요.... 흐린눈 안하게 되니 편안하기는 합니다
청산의 대상인데 쓸모를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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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6.23 · 101.♡.71.43
3월 기사인데 제목에 단독 붙이는건 좀 그래요
- 유
유진의
→ 민고 작성자
06.23 · 210.♡.226.2
기사제목이 단독이라 그냥 가져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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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06.23 · 112.♡.198.77
보완수사권 폐지하지 말자구요? 대선약속
이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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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6.23 · 125.♡.17.42
그래서 보완수사권 주지 말고 다른 제도적으로 장치를 만들자는 협의를 해야 하는데, 누가 막았냐구요. 뉴이재명그룹이 다구리치고 반명이라고 마치 반역자몰이 한거 아니에요. 답답합니다. 투쟁적으로 논의를 막은게 조상호 같은 부류들 아닙니까? 수하에 있는 인간들 좀 잘 부리세요. 혼자만 만기친람식으로 한다고 나라가 돌아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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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삭제된 댓글입니다. -
소소룡.백호
06.23 · 59.♡.158.21
3월 기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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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6.23 · 218.♡.117.68
굳이 철지난 기사까지 가져와서 땔감 더하지 않으셔도
이미 지금 벌어지는 현상만으로도 말할 거리가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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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3 · 110.♡.45.8
확실히 화장실 다녀오시니 여유가 넘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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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공무원들은 뭐만 하면 징계하겠다 책임을 묻겠다 몰아붙이더니 검사는 특별한 공무원이라 공격적으로 하면 큰일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