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이 싫더라도 같은 편이면 동료의식이 있어야합니다.
그린내

Lv.1 그린내 (211.♡.194.196)

2026년 6월 23일 A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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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홍앵편 보다가 이런 말 나왔는데 이상하게 애니에서 나온 소리임에도 와닿더군요.

"타카스기, 난 네놈이 싫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싫다. 하지만 넌 내 동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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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나온 말이어서 진짜 이걸 말할까 말까 했는데, 이언주씨는 저 말을 듣고 좀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에 어찌되었건 지금은 같은 민주당인데 악감정을 계속 드러내다니요.

  • 여기 계신 다모앙 회원님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싫었을때도, 도지사 후보로 나왔을때 망설임없이 뽑아줬습니다.

  • 더 예전으로 나아가 송영길씨 인천시장 나왔을때도 뽑아줬고, 정동영씨 대선에 나왔을때도 뽑아준 사람들 상당할껍니다.

동료의식이란 그런건데, 이언주씨의 문대통령 관련 발언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네요. 과거에 적이었어도 지금 같은 당이면 같은 동료라는 의식으로 대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어찌 국힘보다도 못합니까? 그러니 국힘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나온겁니다.

댓글 (2)

  • Sense27788

    Sense27788 Lv.1

    06.23 · 125.♡.144.107

    당신은 이승만 찬양하는 당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06.23 · 68.♡.60.217

    선을 넘는 사람들을 보면 마치 자기가 금기를 깬 선구자라는 착각에 취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니 자꾸 나서서 내가 희생하겠다 이런 식의 발언을 계속하는 거죠.

    냅둬요. 저러다 문득 돌아보니 혼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면 또 얌전해 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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