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아재 (222.♡.125.149)
2026년 6월 23일 AM 11:20
청년들이 소외 받는다, 관심을 더 가져야 한다하는 말도 이제는 지겹습니다.
지금처럼 청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어느 세대보다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시절이 있습니까?
그럼에도 여전히 부정적이다면 어쩔 수 없는거죠.
또 지금 처럼 청년 정치를 표방하는 사람들 처럼 무례하고, 막말하고, 조롱하는 세대가 있었나요? 저는 이제 청년들이 기득권인거 같습니다.
나이 먹고,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청년한테도, 나이 많은 어르신들한테도 치이는 세대가 현 4050세대인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 저기 회의에 참석하신 분들은 이미 기득권이고,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기득권이기에 같은 세대 장년들이 얼마나 어렵고 힘들게 사는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기 장관들은 대통령 지시만 하나요? 장년정책에 대해서도 추진했으면 합니다.
개혁도 안해, 전통지지자들 무시해, 거기에 정책도 없어.... 한때 그렇게 열정적으로 응원했지만 지금 현 시점에서 참 마음이 너무 차갑게 식어가는 제 자신이 놀랍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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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06.23 · 183.♡.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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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6.23 · 222.♡.12.199
사회구조상 계급간의 투쟁이 되어야 할 것을 언론과 적폐의 합작으로 세대 간 투쟁으로 바꿔버렸네요.
적폐놈들의 능력이 좋다고 해야 할 지 대중의 무지함을 원망해야 할 지 어지럽네요. -
사사막여우
06.23 · 223.♡.176.13
청년세대는
기득권자와 비기득권자가 50:50이 아닌가 싶어요.
기득권 청년은 잃을게 두렵고
비기득권 청년은 얻을게 없을까 두렵고..
정반대의 이해관계를 가진 청년세대의 불만을
기득권 대변지들이 용도에 맞게 잘 써먹고 있는것 같아요.
이재명 정부가 훌룡한 정책을 내도
욕먹는 구조가 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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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06.23 · 118.♡.7.153
자기정체성을 서민이 아닌 세대로 규정하도록 가난을 악마화해왔죠
- 아
아이러니스카이
06.23 · 27.♡.140.161
온라인 게임 2-3년 후에, 레벨업 빠르게 세팅하는거랑 비슷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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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6.23 · 1.♡.134.157
해줘 세대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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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6.23 · 218.♡.158.97
뒷방 늙은이는 그냥 뒤에서 쨔져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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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06.23 · 121.♡.230.244
사실 빈과 부가 싸워야 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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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고소득자도 혜택을 주는 것 같아서 솔직히 부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