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 퍼니포의 총수 발언을 듣고 저의 상태를 재확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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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RU (112.♡.94.139)
2026년 6월 23일 A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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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털래유, 뉴이재명을 외치는 무리들에 대한 당혹감.
대부업자 공천과 한찬식, 성기홍, 인요한 기용에 대한 의구심.
저는 뒷짐지고 지지자가 아닌척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총수가 알려주기를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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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6.23 · 125.♡.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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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정리가 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