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 (106.♡.203.109)
2026년 6월 23일 AM 11:48
세계 모든 역사를 돌이켜봐도 이런 부하나 신하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오직 국가와 국민(예전엔 백성이죠)들만 보고 전진했던 리더들이 성공하고 후대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일례로 조선 태종만 봐도 왕의 권세만 믿고 거들먹거렸거나 그럴 가능성들이 보인 자들을 가차없이 베어버렸습니다 그런덕에 세종이라는 한반도 최고의 성군이 탄생했고 당시 최고의 태평성대를 누렸죠
결국엔 리더의 결단력이 중요합니다 계속 주변에 휘둘리고 눈과 귀가 막힌다면 결과는 참담할겁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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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3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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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3 · 218.♡.142.31
어떤 리더라도 처음 리더가 되면 아부하고 아첨하는 사람들이 달라붙습니다.
안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주변에 그런 사람밖에 없다면 그런 사람들을 써서 그런 겁니다.
시장실에 cctv를 설치하고 회의를 공개하는 건 좋지만
주변의 사람들을 솎아내지 않고서는 바뀔 수 없을 겁니다.
정말 참고 참다가 하는 이야깁니다.
주변에 양아치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건 대통령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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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나라애인
→ 하늘걷기 작성자
06.23 · 106.♡.203.109
저도 그 얘기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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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23 · 125.♡.144.107
잼프는 개인기가 뛰어난 분이지
인재를 잘 쓰신분은 아니죠.
오히려 주변분들이 잼프를 곤란하게 만든 경우가 더 많지 않나요?
최근의 경우를 보더라도 대법원 선고를 앞 둔 자가 공천 달라고 난리쳤던 기억이..
이전에는 측근들이 정권이 시작되면 일부러라도 거리를 둔다던가 하지 않았나요?
가까운 예를 들어볼까요.
노통때 삼철이라고 불리우던 이호철님은
(전해철은 예외)
문정부 시작되고 해외로 나가계셨지만 문프 퇴임후에는 제일 가까이 계시더군요.
그것이 진정한 동지의 자세가 아닐까요?
깨대시(깨어있는 대구시민들) 게시판에 올라온 한장 공유합니다.

원본 출처: https://m.youtube.com/post/Ugkx6Zlx3qqaU1iubyymIBDcDIt_xqdANN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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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리는 변죽만 울리는거죠.
대통령이 결재 도장만 찍는 꼭두각시도 아니고
똑똑하다고, 일 잘 한다고 뽑아 놓은 거 아니에요?
국무회의 중계는 무슨 대본이라도 짜 놓고 하는거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