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인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
코
코미 (118.♡.66.8)
2026년 6월 23일 P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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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4세기 시라쿠사의 참주 디오니시우스 1세는 부하 다모클레스가 자기의 권력을 부러워하는 걸 봅니다.
그래서 디오니시우스 1세는 교훈을 주기 위해 다모클레스에게 하루동안 옥좌를 양보합니다.
신난 다모클레스는 권력을 즐기다가 문득 옥좌 위를 바라보니 실 한 가닥에 묶인 칼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그리고 디오니시우스 1세는 말합니다.
이러고도 권력을 가지고 싶은가?
권력은 휘두를 때는 유쾌하지만 그 권한에는 막대한 책임과 대가가 있습니다.
지금도 칼이 정수리를 향해 있음을 깨닫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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