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하이닉스가 삼전 넘어서면 던져라”…하나증권이 말한 버블 붕괴의 순간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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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 P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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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이 최근 코스피 강세장의 과열 여부를 판단할 핵심 시그널로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순간”을 제시했다. 현재 증시는 실적 개선에 기반한 상승장이지만, 향후 이익 규모와 무관하게 특정 종목으로 과도한 쏠림이 발생할 경우 버블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은 18일 보고서에서 “기업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현재 강세장의 종료 시그널은 SK하이닉스 시총이 삼성전자를 넘어서는 경우”라고 밝혔다.

그는 2000년 닷컴버블 당시 사례를 근거로 들었다. 당시 시스코 시스템즈는 2000년 3월 마이크로소프트와 GE를 제치고 S&P500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올랐다. 하지만 당시 시스코의 순이익은 GE의 20%, 마이크로소프트의 28% 수준에 불과했다.


하나증권에서 5월 18일에 하닉이 삼전 시총 넘으면 던지라고 했네요.

이익규모 상관없이 주가 과열이라고 했고

코스피 팍팍 오르는 게 불만인 하나증권 임직원이 있나봐요.

과거에 저런 말을 한 거 보면요.

댓글 (3)

  • 불량총각 Lv.1

    06.23 · 203.♡.47.186

    미친놈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 득과장

    득과장 Lv.1

    06.23 · 211.♡.57.200

    아니..눈에 보이는 실적이 버블이란 얘긴가요?ㅋㅋㅋ

    정신 나갔나.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동동동대문을열어라 Lv.1

    06.23 · 115.♡.187.186

    마이크론 샌디스크도 빠지고 키옥시아도 8퍼센트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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