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다"던 노태악 거짓 해명? 보고안건엔 '투표용지 50% 축소' 버젓이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6월 23일 P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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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출근 안해도 수당 많이 받고 세금으로 부부동반 여행다니고 하느라 저런 사소한건 기억도 안나겠죠..
댓글 (5)
- 다
다시머리에꽃을
06.23 · 106.♡.81.230
-
피피그덕
06.23 · 210.♡.83.29
진짜 사회성이 결여된 애들만 모아놨나 50프로로 줄였으면 문제가 발생할 것을 대비해야지
그냥 지방공무원들에게 일은 다 던져놓으니 신경도 안썼네요.
-
HHENE
06.23 · 220.♡.77.89
기록 안보는게 일상인 거 같습니다.
어차피 애기판사때 업무량이 서류 다보고 처리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죄의식도 없어진 거 같구요. 사법개혁은 이 부분도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듯해요.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6.23 · 118.♡.15.66
저러면 뭐하나요 처벌도 안받고 유야무야넘어갈건데 조선시대 지배층마냥
자기들끼리 주고받고 봐주고 적당히
끝내겠죠
- 그
그린파파야123
06.23 · 106.♡.80.115
아마도 저런 근무 태도가 선관위 뿐아니라 법원에서도 일상다반사였을 겁니다. 이제사 드러난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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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페이지 재판기록 하나도 안읽고서 읽었다고 거짓말 하던 판레기들 수준 어디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