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사코가 싫어졌습니다.
비
비코더 (162.♡.118.40)
2024년 4월 2일 AM 09:36 · 수정됨(10:04)
조회 662 공감 0
처음 읽고는 아름다운 필력의 인연이란 수필을 참 좋아했죠.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나라가 절딴났는데 조자가 웬말이며 스키가 웬말입니까요.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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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4.04.02 · 172.♡.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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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 heltant79 작성자
24.04.02 · 141.♡.86.168
예술과 시대정신의 조화란 참 어려운 일이죠. 저도 피천득을 좋아합니다. 여린 감성의 소유자가 존재한 시대가 안타까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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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에 친일로 변절한 문학가들이 수두룩한 걸 생각하면 피천득은 못 까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