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am (222.♡.73.182)
2026년 6월 23일 PM 02:30
겸공에서 직접 퍼오고 싶었는데 해당 영상본이 없네요.
혹시 소리를 못들으실 수 있는분들을 위해 내용을 요약해 드리면
*정원오 후보가 민주당 후보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민의힘이나 보수 성향 유권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민주당스럽지 않은 후보'라는 점 때문이랍니다.
*박원순때부터(저사람의 워딩 그대로 입니다.) 막아왔던 재개발 재건축의 기대감과 규제 정책을 정원오 후보는 완화 해 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선거 후보가 되어 민주당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며 민주당스러워져 버렸답니다. <--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죠??
저런 사람은 계속 당의 직책을 맡고, 이지은 대변인은 관두고, 이러니 사람들이 냉소주의에 빠지죠.
댓글 (5)
-
Ddistopia
06.23 · 220.♡.86.45
- I
icham
→ distopia 작성자
06.23 · 222.♡.73.182
그러니까요 그냥 점심시간에 종편에 나오는 저짝 평론가 같아요...
-
잘잘자요zZ
06.23 · 115.♡.182.172
병을 고치려면 진단부터 제대로 하고 환부나 병명을 기준으로 수술을 하든 약을 복용하든 해야 낫는데
앞으로도 한동안은 힘들겠네요..
- I
icham
→ 잘자요zZ 작성자
06.23 · 222.♡.73.182
뭔가 좀 '전문적'이라는 인상을 좀 줘야 하는데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는...
-
시시나브로00
06.23 · 211.♡.132.72
그래서 오세훈을 뽑았죠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현직 부대변인이란 놈이 본인 직분을 망각하고 일개 정치평론가나 하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현재 민주당에서 이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