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동형이 쏟아낸 말들

Lv.1 제발twins (106.♡.193.153)

2026년 6월 23일 PM 03:20

조회 2,009 공감 0

장르만여의도에 나와 이동형이가 한 말을 노트북LM이 정리한 내용입니다. 만약 이런 인식이 청와대에도 그대로 공유된다면 정말 심각한 상황으로 갈수밖에 없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제공해주신 영상 내용에서 이동형 작가가 발언한 핵심 내용들을 주제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 및 전당대회 전망

  • 당선 불가 예상: 이동형 작가는 다가오는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대표가 이기지 못할 것이며, 호남을 포함해 약 30%의 지지만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당내 연대 예측: 송영길 의원과 김민석 총리가 손을 잡고 연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사퇴 촉구: 집권 1년 차인 이재명 대통령과 맞서서 이기기 힘들기 때문에, 정청래 대표 본인의 정치적 미래를 위해서라도 당대표 연임 도전을 포기(드롭)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만약 정 대표가 당선된다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2.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대한 우려

  • 대안 없는 폐지 비판: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대안 없이 폐지하면 부작용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보완수사권은 경찰 수사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지 검찰의 수사권을 부활시키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 국민 피해 가중: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억울한 피해자의 이의 신청이 2만 건(21년)에서 4만 건(24년)으로 급증했고, 6개월 이상 걸리는 사건 처리 비율도 11%에서 24%로 크게 늘어나는 등 결국 국민들이 힘들어질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3.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및 당내 역학 관계

  • 코어 지지층은 굳건함: 최근 대통령과 당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선거 패배 등에 실망한 '연성 지지층'이 여론조사 응답을 피하거나 이탈한 결과일 뿐, '코어(핵심) 지지층'이 흔들리거나 돌아선 것은 아니라고 단언했습니다. 지지율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복구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비주류의 설움: 이재명 대통령이 여전히 당내에서 옛 주류 세력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비주류' 취급을 받으며 내부 흔들기를 당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4. 조국 전 대표 및 조국혁신당에 대한 비판적 평가

  • 합당 불가론: 지난 선거 과정에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 후보와 당원들에게 상처를 주었기 때문에 두 당의 합당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워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독자적으로 지선 지역구에서 승리하기도 어려워 미래가 어둡다고 보았습니다.

  • SNS 활동 중단 권고: 조국 전 대표를 향해 자중해야 할 시기라며 제발 SNS 활동을 중단하라고 꼬집었습니다.

5. 친명계 유튜버 및 인사 논란 방어

  • 오창석 등 인사 기용 옹호: 유튜버 출신(오창석 등)이 캠코 비상임이사 등 좋은 자리에 발탁된 것을 두고 쏟아지는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과거 문재인 정부 때도 비슷한 인사가 많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실력에 따른 발탁: 특히 오창석 씨의 경우 지난 대선 당시 부산 지역 및 청년 정책에 대해 뛰어난 보고서를 이재명 후보에게 직보하여 실력을 크게 인정받은 바 있으며, 단순한 논공행상이 아닌 능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발탁된 것이라고 변호했습니다.

댓글 (50)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06.23 · 211.♡.66.45

    30%대로 떨어지면 머라 그럴지 궁금하네요

  • 별나라왕자

    별나라왕자 Lv.1 → 효도르는효도를

    06.23 · 182.♡.84.38

    언제 말 해놓은거 어긋나면 잘못 이야기 했다고 수긍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개소리를 개소리로 덮고 또 새로운 똥을 싸겠죠.

  • 비글은스누피

    비글은스누피 Lv.1 → 효도르는효도를

    06.23 · 175.♡.83.54

    또 친문 때문, 정청래 때문, 딴지 때문이라고 할겁니다

    저 양반은 늘 그랬으니까요

  • return0

    return0 Lv.1 → 효도르는효도를

    06.23 · 211.♡.66.186

    ???: 거봐! 열어덜! 내가 그랬잖아! 이거 다 정청래 때문이다! 김어준 때문이다!라고~ 내가 했어! 안했어!

  • heltant79

    heltant79 Lv.1

    06.23 · 61.♡.152.133

    어떻게 한 꼭지도 사실인 게 없고,

    특히 1번은 본인 말도 앞뒤가 안 맞네요. 어차피 정청래가 될 일이 없는데 왜 사퇴를 종용합니까?

    그리고 오창석이 올렸다는 그 보고서, 딴지에 아직도 올라가 있습니다.

    https://www.ddanzi.com/free/719563828

    이딴 4찍류의 보고서가 뭐가 그리 대단하고, 특히 캠코랑 어떤 연관이 있나요?

  • blowtorch

    blowtorch Lv.1 → heltant79

    06.23 · 59.♡.125.144

    +1 낙선이 확실하면 굳이 불출마를 종용할 필요도 없죠.

    "오창석 등)이 캠코 비상임이사 등 좋은 자리에 발탁된 것을 두고 쏟아지는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과거 문재인 정부 때도 비슷한 인사가 많았다고 지적..."

    기껏 생각한 게 '文시절도 그랬어. 왜 우리 창석이만 갖고 그래'인가요? ㅉㅉ

  • heltant79

    heltant79 Lv.1 → blowtorch

    06.23 · 61.♡.152.133

    "문 정부도 그랬다"

    이거 윤석열 정권에서 입버릇처럼 하던 말인데, 잘 하면 이재명정부에서 더 많이 나오겠는데요?

  • 의리있는사람

    의리있는사람 Lv.1 → heltant79

    06.23 · 211.♡.206.5

    3번도 좀 모순인게, 코어지지층의 지지가 단단한데 잼통이 비주류라 대접 못받는다는게 뭔소린가요? 그리고 지금 대접 못받는건 누가 봐도 문통이고, 현재 주류는 쟤네가 말하는 친명(잼통) 아닌가요?

  • heltant79

    heltant79 Lv.1 → 의리있는사람

    06.23 · 61.♡.152.133

    대통령이 된 지금도 이낙연계 수박들에게 박해받던 당대표 시절 프레임을 가져다 쓰려니까 저런 무리수를 두는 거죠.

  • 별나라왕자

    별나라왕자 Lv.1

    06.23 · 182.♡.84.38

    입으로 똥을 싸는 거 같네요.

    저 정도면 물구나무 서서 걸어다닌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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