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하루 만에 평냉 몇 그릇이 사라진 건지.. ㅋㅋㅋ
나름교양있는고양이

Lv.1 나름교양있는고양이 (112.♡.113.167)

2026년 6월 23일 PM 03:27

조회 792 공감 0

얼마 전 시드 1억 만들었다고 자랑 아닌 자랑글을 올렸는데, 오늘 퐁낙장에 1억이 살짝 깨졌다가 겨우 유지했네요.

몇 달치 월급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꼴을 보니 '돈이란 게 참 허무하고 덧없다'란 생각도 듭니다.

저 주식 몇 년만 일찍 시작했으면 득도해서 출가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차피 써보지도 못하고 사라지는 돈, 오늘은 퇴근하면서 아주 흥청망청 써볼려고 다짐 중이에요.

평냉 시켜서 반 만 먹고, 육회도 최상급으로 시켜서 플렉스 해볼게요.

댓글 (5)

  • RubyBlood

    RubyBlood Lv.1

    06.23 · 220.♡.82.232

    평냉으로 생각하니 마음 아프네요.

    평냉 비싸서 잘 사먹지도 못하는데 말이죠.

  • 나름교양있는고양이

    나름교양있는고양이 Lv.1 → RubyBlood 작성자

    06.23 · 112.♡.113.167

    제 말이요. 평냉 비싸서 월급 나오는 날이나 겨우 먹는데.. ㅜㅜ

  • 스탠스미스

    스탠스미스 Lv.1

    06.23 · 61.♡.130.138

    저도 오늘 수익 딱 천만 사라졌어요 ㅎㅎ

    만져보지도 못한 돈

  • 나름교양있는고양이

    나름교양있는고양이 Lv.1 → 스탠스미스 작성자

    06.23 · 112.♡.113.167

    그 돈 다 외국인이 가져갔어요. ㅜㅜ

  • Lv.1

    06.23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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