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했더니 금융치료된 느낌이네요
루
루키 (175.♡.164.89)
2026년 6월 23일 PM 04:23
조회 535 공감 0
몇일 동안 답답하고 험한 소리 나올거 같아서 게시판을 멀리했는데요.
방금 후원 결제하고 나니까 마음이 좀 가라앉네요. ㅋㅋㅋ
일종의 금융치료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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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23 · 220.♡.8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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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6.23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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