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218.♡.170.141)
2024년 5월 17일 AM 09:59
전에는 관행이라더니 이번에 보니 그것도 아니고.
지지자들 다수가 당황스러운데 적어도 누구라도 의원분이 나서서 설명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냥 뭉개는게 제일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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