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하루가 지났지만, 답답함이 잘 가시질 않네요.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17일 A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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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하루가 지났지만, 답답함이 잘 가시질 않네요.
방패와 무기를 모두 쥐어줬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해서 무도한 윤석열 정부와
어떻게든 맞써 싸우고, 종식시키라고 그렇게 주문하며
모두 모여 있는 힘껏 의원님들로 만들어줬는데,
어설프게 헛다리를 짚으시네요. 정신 바짝 차리세요.
* 스마트 폰으로 보신다면 '가로'로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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