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강화 하면 인증기관 책임도 늘려야죠
할
할말을잃었습니다 (115.♡.83.194)
2024년 5월 17일 AM 10:02 · 수정됨(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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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받은 제품 시중에 판매했을 때, 사고 나면 제조사 책임이 아니라
KC인증해준 기관 책임으로 가야죠! KC인증 대단한 인증 아닙니까?
해외 각국 인증 다 쌩까고 유아독존하는 인증인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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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드리아
24.05.17 · 218.♡.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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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말을잃었습니다
→ 아드리아 작성자
24.05.17 · 115.♡.83.194
KC인증에 대해 색안경을 안낄수가 없네요... -
심심혼에담다
24.05.17 · 121.♡.182.33
인증 받는 제품과 이후 변경하는 제품을 인증기관에서 모두 걸러낼 수 없는 한계도 있으니 인증 기관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법 보다는, 인증 기간과 비용 부담을 대폭 줄여서 지금 보다 더 많은 업체(제조사 및 유통사 모두)들이 인증에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안전한 상황이 되는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 심혼에담다 작성자
24.05.17 · 115.♡.83.194
배터리 부분은 어느 정도 이해합니다. 화재로 이어지면 큰 사회적 손실이 되니까요. 그런데 이건 다막겠다 수준이라.. -
망망각
24.05.17 · 71.♡.253.178
윗 댓글처럼 인증 후 부품/설계 변경으로 인한 문제는 인증기관에선 못 잡습니다. 그래서 전파관리소에서 주기적으로 시장에서 물건을 직접 구입해 검증을 하는데 극히 일부분이라 다 잡아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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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일, 일본 인증도 무효고, KC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