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밟아서 성공하려는 사람들을 보면서
한
한뼘두뼘 (222.♡.247.154)
2026년 6월 23일 PM 06:08
조회 581 공감 0
다 들어보는것도 좋다는 생각에 꾹 참고 들어왔는데
왠만한 채널은 '채널추천 안 함'을 선택해서 다 걸러냈어요.
그렇게 지낸지가 반년 가까이 되네요.
그렇게 피하고 틀어 막아도 소식을 가끔씩 접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정치 세계가 아무리 야박하다고는 하지만,
누군가를 밟아가며 성공하려는 사람은
언젠가 그 밟힘의 짓누름이
자신을 향하는 날도 반드시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희망적이고 밝은 뉴스만 보고 지낼 순 없겠죠.
그래도 요즘 조금 답답하네요.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앙님들 마음 푸시고 좋은 오후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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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3 · 211.♡.22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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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뼘두뼘
→ Silvercreek 작성자
06.23 · 222.♡.247.154
날씨가 습하고 더워졌어요. 시원하게 오후 즐겁게 시작하셨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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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