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6월 23일 PM 07:24

뉴스 쇼츠 보자 마자 "많이 보던 곳이네?"하는 곳이 나옵니다.
동네 아파트 상가 통로입니다. 버스 정류장과 도로가 붙어 있고요.
저 남자의 등 뒤에 있는 건물이 아이들 어학원입니다. 아이들이나 부모들이 지나다니면서 봤겠죠.
참 이런 걸 볼 때마다 옛날 으르신들이 하던 "말세구나. 말세야..."라는 말이 나옵니다.
댓글 (8)
-
심심이
06.23 · 121.♡.233.113
-
세세상여행
→ 심이 작성자
06.23 · 61.♡.129.130
윤석열 때 인천공항으로 대량의 마약이 들어온 건 어찌 설명하려나요.
예전에 역사 얘기를 들으니 구한말 때부터 한반도는 마약 청정국이 아니었다고 하죠.
-
Mmtrz
06.23 · 180.♡.14.183
저건 유명한 펜타닐 증상 아닌가요?
히로뽕도 저러나.
- 이
이슈앙
→ mtrz
06.23 · 118.♡.237.242
히로뽕은 혈관에 개미 기어다니는 환각 보는거 아닌가요? 근육강직은 펜타닐로 알고 있어요.
-
수수현
06.23 · 211.♡.164.238
무섭네요ㅜ
- 호
호키포키
06.23 · 203.♡.108.75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서 좀비처럼 굳어 있던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
55호라
06.23 · 125.♡.113.200
얼마나 급했으면 대낮에 사람많이 댕기는 곳에서 ...
- 만
만두의전설
06.24 · 89.♡.101.83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서 딱 저 자세로 여러명 서있는 걸 봤었어요. 이걸 한국에서도 늦은 밤 중에 운전하다가 가끔 봤는데 눈에 보일 정보면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거 스레드에 도는 댓글이 가관입니다.
마약이 현정부에서 예산 삭감해서 그렇다
문정부탓에 마약 들어왔다
그래서 계엄했어야 했다
진짜 가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