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6월 23일 PM 07:40
오늘 퍼니포에서 유독 김어준 총수의 멘트가 많았다는 걸로 화제가 됐었죠.
김어준 총수는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순간의 직전까지도 가치 판단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가치 판단의 길라잡이가 될 뿐이죠.
(전 이상하게 공장장이라는 말은 입에 잘 붙지 않습니다. 자신을 종신 총수로 임명한 김어준의 낭만에 조금이라도 호응하고자 오늘도 총수로 부릅니다.)
TBS 뉴스공장 시작했을 때 방송 중에 팟캐스트에서 종종 하던 "C바"를 외칠까 봐 한 2년 정도는 방송마다 마음 졸이며 들었더랬죠...
댓글 (7)
- 그
그대의벗
06.23 · 222.♡.115.78
-
수수현
06.23 · 211.♡.164.238
우리가 이재명의 열렬한 지지자야!라고 말하는 그가 슬프게 느껴집니다.
-
질질풍가든
06.23 · 211.♡.67.160
공장장이 오늘 그랬죠. 우리는 아직도 노무현에 유가족이라고요.ㅠㅠㅠ
-
두두오니빠
06.23 · 175.♡.170.192
외연확장...ㅋㅋㅋ "ㅃㅋ"입니다.
우리끼리 잘해봐요. 알아서 찾아 들어오지...
- 베
베텔게우스
06.23 · 211.♡.189.64
오늘도 말하다가 C바 하는줄 알고 조마조마했네요 ㅎㅎㅎ 그래도 우리 맘 제일 잘 아는건 총수인듯
- S
someshine
06.23 · 1.♡.77.197
오늘 긴 시간을 할애해서 이 이슈를 다룬다는 것은 정말 진지하고 심각하게 판단된다는 점 같더라고요.
저도 제 마음이 어떤 마음일지 오늘 총수와 박구용교수님과 박시영대표님과 주진우기자님과 홍사훈기자님을 통해 잘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방안 제안도 좋더라고요.
-
크크리안
06.23 · 124.♡.112.199
좀 지나면
"네네네 알아서 하세요"까지 가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한테는 영원한 총수죠. B급 문화, 엽기 유행할 때 반짝하는 인물로 끝날 줄 알았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스피커가 될 줄 누가 상상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