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주먹 쥐고 쿨쿨 자는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6월 23일 P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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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시의 솜털 주먹, 302, 10+316주」
오늘은 10+316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김호시의 자유분방한 수면 자세는 언제나 호토제닉한 장면을 집사에게 선사하지만, 아주 가끔은 평범하게 잠든 모습을 보여줄 때도 있습니다.
웬일로 다소곳하게 잠든 김호시의 앞발이 눈에 들어옵니다. 보송한 솜털 주먹에 초점을 맞추면, 팥색 코와 앙다문 입, 지그시 감은 눈이 흐리게 보이네요. 평소 같으면 배를 활짝 열고, 다리는 제각각 흩어져 있고, 꼬리까지 자기주장을 하고 있을 텐데 이날의 김호시는 꽤 얌전하게 자는 중인가 봅니다. : )
모두 평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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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6.23 · 106.♡.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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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 노래쟁이s 작성자
06.24 · 117.♡.226.185
밤새 평안하게(+얌전하게) 주무셨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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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클라인의병
06.24 · 61.♡.105.177
대봉이가 꿀잠자게 도와줬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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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3 · 211.♡.164.238
호시는 털 색깔이 진짜 예뻐요.ㅎ 깨우면 냥냥 펀치할려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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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 수현 작성자
06.24 · 117.♡.226.185

피하기 어렵습니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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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클라인의병
06.24 · 211.♡.201.124
땡글 땡글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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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밤은 호시처럼 얌전히 잠들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