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말을 해
그
그만쳐먹쟈 (211.♡.186.218)
2026년 6월 23일 PM 08:25
조회 1,081 공감 0
취업한다해서 내 시간과 비용과 노력, 모든 것을 갈아넣어 응원했더니 취업 후 맘이 변했네.
바쁜가보다 힘든가보다 이유가 있겠지 하며
변화를 모른 척하며 안보이는 척 안들리는 척하며 1년을 버텼는데
맘이 변했다고
다른 사람이 더 좋아졌다고
이제 약속에 대한 기대는 접으라고
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말을 해.
아직도 나를 아끼는 것처럼 약속을 지킬 것처럼
희망고문하며 시간 끌지 말고 헤어지자고 말을 해요!!
댓글 (7)
-
다다마스커
06.23 · 121.♡.153.37
-
아아랑97
06.23 · 59.♡.78.14
우리 모두에게 토닥토닥.
힘들지만 진짜로 힘들겠지만
여전히 우리는 잘 해낼거예요.
우리가 이겨요~
정청래도 힘냅시다.
-
Kkawarau
06.23 · 182.♡.222.145
너무 바빠서 그랬을거라 생각하고 싶어요
-
안안냥요
→ kawarau
06.23 · 219.♡.96.178
너무 바쁘니 커뮤니티를 살펴볼 시간도 없을거 같아요 청와대 구성인물들도 그안에서 자기들끼리 같은 정보만 돌리고 돌리고오오오오ㅇㅇㅇㅇ
-
논논알콜
06.23 · 121.♡.95.135
ㅠㅠ
-
제제리고
06.23 · 1.♡.88.35
가슴 아픈 이야기네요
-
06.23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시 뒷바라지 해줬더니 고시 합격하고서는 차버리는 전남친이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