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1.260623_현대인의 영양결핍 & 여성 62세 운동수행능력
okdocok

Lv.1 okdocok (180.♡.182.76)

2026년 6월 23일 P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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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8시부터 4시30분까지 8시간 30분을 한번도 안깨고 푹잤네요. 아침에 컨디션이 너무 좋았습니다. 미친듯이 검진을 하고 3시30분까지 거의 한번도 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밀린 판정과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고 퇴근했네요. 푹 잔 날에는 짜증도 안나고 마지막까지 페이스가 떨어지지 않는 것이 느껴집니다. 지금의 기분은 7년전부터 먹은 음식과 3개월전부터의 운동, 3주전부터의 수면이 만든 결과물입니다. 몸으로 감정이 만들어지고 자존감이 만들어집니다. 자존감이 없다면 잘먹고 푹자고 운동하시면 됩니다.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 7년전부터 먹은 음식이 내 몸의 일부가 되어 있는 것이니 7년전부터 먹은 음식이 중요하고 수면은 보통 포화시키는데 3주 걸리다보니 음식이 수면보다 더 중요할 수 있겠죠. 먹는 것이 내몸이니까요. 오메가6기름의 반감기가 3년이라고 말씀드렸죠. 이제 제 몸의 오메가6는15%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메가3도 꾸준히 먹었으니 어느정도 비율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달이나 외식 음식의 미세플라스틱은 배출 방법도 없죠. 밖에서 음식 먹을 때는 고깃집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나마 사람손이 덜 타고 덜 가공된 음식이니까요. 아니면 갈비탕, 설렁탕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밥만 덜 먹을 수 있다면 특으로 시켜서 국물과 고기만 건져먹어도 괜찮겠죠. 밀가루를 먹으면 칼로리는 모조리다 내장지방으로 가고 비타민, 무기질, 필수 아미노산, 필수 지방산은 없고 글루텐, 프룩탄, 글리포세이트, ATI, WGA, 아밀로펙틴A, ADA(표백제), 브롬 등 독극물은 들어있으니 영양결핍에 중독환자로 봐야겠죠.

오늘 우연히 본 유튜브 영상입니다. 62세 할머니가 로프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인간의 몸은 단련하면 계속 발달한다는 것이 맞나봅니다. 50세 이후부터는 본인의 노화는 본인의 책임이라고 봐도 됩니다. 오늘도 일찍 자야되는데 글을 쓰고 자느라 늦어지네요. 이제 자야겠습니다. ^^

댓글 (2)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06.23 · 112.♡.48.49

    책임을 통감하며 살아갑니다!!!

  • okdocok

    okdocok Lv.1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06.24 · 211.♡.205.154

    오늘 부터 시작하시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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