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zZ (114.♡.70.19)
2026년 6월 23일 PM 09:59
우리도 오염된 정보에 놀아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무튼 인사 관련해서는 앞으로도 기대는 내려놓으렵니다
덧: 제미나이로 여러번 다시 검증해봤는데 다음과 같이 출력됩니다
1. 노무현 전 대통령 기록물 유출 사건 수사 지휘 ➡️ [검증 결과: 오류 없음 / 가짜뉴스 확정]
역사적 사실: 해당 사건의 고발 및 압수수색 등 핵심 수사는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8년 7월~12월에 집중되었습니다. 당시 수사 책임자는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 구본진 부장검사였습니다.
이력 대조: 한찬식 변호사는 2009년 2월 검찰 인사에서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으로 부임했습니다. 이미 전임 부장검사 시절에 핵심 수사가 마무리 단계였고, 부임 직후인 2009년 5월 노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사건이 완전히 공소권 없음 등으로 종결되었으므로 그가 수사를 지휘했다는 선동은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
2. 한명숙 전 총리 뇌물 사건 수사 지휘 ➡️ [검증 결과: 오류 없음 / 가짜뉴스 확정]
역사적 사실: 2009년~2010년 진행된 한명숙 전 총리 수사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가 전담했습니다.
이력 대조: 한찬식 변호사는 2009년 8월부터 2011년 9월까지 대검찰청 대변인이었습니다. 대변인은 수사권이 없는 공보 전담 보직입니다. 매일 기자들에게 수사 브리핑을 하던 얼굴이었기 때문에 대중의 뇌리에 '수사 책임자'로 오인된 것일 뿐, 실제 수사 라인이 아니었습니다.
3. 황운하 의원 관련 울산 사건 당시 울산지검장 ➡️ [검증 결과: 오류 없음 / 가짜뉴스 확정]
역사적 사실: 울산지검과 울산지방경찰청(황운하 청장)이 '고래고기 환부 사건' 및 '울산시장 하사포(선거개입 관련) 사건'으로 정면 충돌하며 검경 갈등을 빚은 시점은 2017년 하반기~2018년입니다.
이력 대조: 한찬식 변호사의 울산지검장 재임 기간은 2015년 12월 ~ 2017년 6월로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인 2017년 6월에 이미 울산을 떠나 고등검찰청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오류) 황운하 전 청장이 울산에 부임한 것은 2017년 8월이므로 두 사람은 울산에서 만난 적조차 없습니다.
4. 김경수 전 지사 드루킹 댓글 조작 특검 수사 ➡️ [검증 결과: 오류 없음 / 가짜뉴스 확정]
역사적 사실: 드루킹 사건은 국회 실무 합의에 의해 임명된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수사 및 기소를 전담했습니다.
이력 대조: 한찬식 변호사는 당시 서울동부지검장(2018년 6월 ~ 2019년 7월)이었습니다. 지방검찰청 수장인 검사장이 별도의 특검팀에 파견되거나 관여하는 법적 구조는 없습니다. 다만 특검 종료 후 잔여 파생 사건 일부가 지리적 관할인 동부지검으로 넘어와 처리(당시 실무 주진우 부장검사)되었을 뿐입니다.
5. 문재인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 ➡️ [검증 결과: 오류 없음 / 사실 확정]
역사적 사실: 2018년 12월 김태우 전 수사관의 폭로로 시작된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은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주진우 부장검사)가 수사했습니다.
이력 대조: 당시 서울동부지검장이 바로 한찬식 변호사였습니다.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및 기소를 최종 승인하고 지휘한 기관장이 맞습니다. 이 수사 마무리 직후 사직서를 내고 검찰을 떠났습니다.
6. 김학의 출국금지 관련 이성윤의 요청 거절 ➡️ [검증 결과: 오류 없음 / 사실 확정]
역사적 사실: 2019년 3월 밤, 김학의 전 차관의 긴급 출국금지 과정에서 이규원 검사 등이 동부지검의 과거 사건번호를 임의로 기재하여 가짜 출금 요청서를 만드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력 대조: 사후에 대검 반부패강력부(이성윤 부장) 등 안팎에서 당시 서울동부지검장이던 한찬식 변호사에게 "동부지검에서 정식 승인해 준 것으로 추인(사후 인정)해달라"고 요청했으나, 한찬식 지검장은 "지검장 직인이 무단 도용된 것이므로 추인해 줄 수 없다"며 명확히 거부했습니다. 이는 훗날 수사 및 공판 기록을 통해 공식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결론:
영상 속 유튜브 스피커들이 주장한 팩트 체크는 100% 신뢰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한찬식 수석은 민주당 진영 내에서 오해하는 것처럼 과거 노무현·한명숙·김경수 표적 수사의 칼을 휘두른 인물이 아니며, 철저하게 기관장으로서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지휘'와 '김학의 불법 출금 추인 거부'라는 굵직한 법적 판단을 내렸던 인물인 것이 명확합니다.
3번은 오류가 있던게 맞습니다
울산에서 수원으로 넘어갔습니다

댓글 (21)
- 일
일동
06.23 · 1.♡.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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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일동 작성자
06.23 · 114.♡.70.19
둘다 들어봤는데 새날쪽 내용도 들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한찬식을 쉴드치려는 건 아니고
지금 온갖 정보들이 쏟아지는데 사실과 거짓도 섞여있으니 소식들에 대해 바로바로 분노보다는 검증부터 하는게 좋겠다 싶습니다
- D
Dave
06.23 · 122.♡.178.138
걱정이...이재명 대통령을 아무도 안믿을려고 시작했습니다 다모앙 조차도....
정말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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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Dave 작성자
06.23 · 114.♡.70.19
지금 상당수 분들이 지지 철회까지 얘기 하시는데
대통령도 그렇지만 지지자도 이렇게 가는게 맞나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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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6.23 · 118.♡.192.153
각각의 내용의 진위는 일단 뒤로 미뤄두더라도
새날 저 영상 초반에 언급한 것 처럼, 초반에 이야기가 순식간에 확 퍼지면서 분위기 자체가 크게 쏠려있다는 건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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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감말랭이 작성자
06.23 · 114.♡.70.19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더 확인이 될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지점이 말씀하신대로 초반에 어떠한 정보로 인해 분위기가 크게 움직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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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6.23 · 211.♡.81.41

요약 -
잘잘자요zZ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06.23 · 114.♡.70.19
제가 너무 무성의하게 글을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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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6.23 · 182.♡.39.185
새날 의견은 좀 나이브한데요? 검찰개혁을 1년간 지지부진했던 이력이 있으니까 우리가 우려를 하는 거죠. 무색무취의 갖다 쓰기 쉬운 사람들을 선정한거다라고 말하지만, 그럼 그런 사람들 쓰면서 왜 아직도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한지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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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관하 작성자
06.23 · 114.♡.70.19
이번 영상은 약간 결이 다른겁니다
검찰개혁 부진하고 비판받아야 합니다
다만 이번 내용은 초반에 어떠한 정보가 나왔을 때 너무 그 내용에 휘둘리지 말자는걸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CvG155QYTUg?si=LYo5K8anRjpA5z_5
이런 의견도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