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만 냉소적이지 민주당에 대해선 불타올라야 합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6월 24일 AM 09:08
조회 927 공감 0
지지자들이 식었다 식었다 자꾸 이렇게만 얘기가 나오는데
이게 자칫하다간 민주당에도 식었다는 프레임을 만들기 좋고
이것도 당연히 써먹을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OOO때문에 나 당대표 투표 걍 안할래" 라는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데
지금 상황을 보면 사람들이 청와대에는 냉소적으로 변했지만,
(심지어 중도도 그렇습니다. 개혁은 중도도 원합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의 민주당 전당대회에 대한 열기는 불타오르고 있다고 봅니다.
마치 윤썩렬 탄핵 후 대선만 기다리던 그때 그 모습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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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4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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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Silvercreek 작성자
06.24 · 183.♡.23.91
전당대회만 기다려집니다. 몸이 근질거려요. 민주당에 불타오릅니다.
- 끝
끝없는도전
06.24 · 106.♡.229.123
항상 명백히 구분해서 이야기하는게 필요하겠네요
청와대가 정신 못차리면 당에서 끌고라도 가는게 도리죠
문재인정부를 욕하며 사실은 정작 배운적 없는 머저리들이랑 때론 피눈물을 삼키며 매 민주정부의 아쉬운점을 개선시켜온 당원의 질, 퀄리티 차이를 대통령한테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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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단어가 의식을 지배합니다. 그래서 '식었다'라는 말을 쓰지 말자는 겁니다. 누가 먼저 퍼뜨렸고 누가 가장 좋아할지 생각해 보면 답 나오잖습니까. 왜 자꾸 이적 행위를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