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작가 (180.♡.40.20)
2024년 5월 17일 AM 10:43
좀 색다른 느낌의 편곡시도인데
시대가 흐르면서 이런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도 접근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다모앙에서도 이런 거 준비하는 거 본 적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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