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ninni (61.♡.35.160)
2026년 6월 24일 AM 11:27
박지원이 밀어주는 것 처럼 위험수위를 넘나들며 발언하는데
저 발언 자체가 민주당계 역사를 쭉 흩어보았을 때 역사적 유래(?)가 깊은 일종의 경고신호인 걸 (ex. 문모닝)
아직 눈치 못채는 송영길, 김민석을 보면 안되겠다 싶습니다.
DJ 시절부터 정치한 계엄 6회차 원조 생존자 박지원이 자기 빠져나갈 구멍 다 만들면서 띄워주는 건
좋은 신호가 아닌라서 스스로의 전략들을 돌아봐야 하는데 왜 눈치채지 못하는 걸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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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06.24 · 121.♡.2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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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eEight
06.24 · 116.♡.162.172
제일 한심한 정치 하수가
박지원 등 그런 정치 망령들이 순수히 내 편이다! 라고 착각하는 부류들이죠...
혹시라도 내년에는 또 이 자리에 박지원은 여전히 살아 있고 새와 송은 입지 자체가 없는 상황이 될 확률이 높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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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JuneEight
06.24 · 121.♡.214.196
그러면 좋겠고 그렇게 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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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6.24 · 219.♡.13.46
닭 치마폭으로 기어들어간 동교동계 4인방이
박쥐원 보다 훨 나은 정치이들이라 봅니다
그들은
자기 노선이 확실했지요
박쥐9단 같은 것들이
민주당에 존재하는한
이런 민주당내 분란,혼란의 도돌림은 절대 끊을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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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06.24 · 222.♡.50.85
제가 말하고싶은 지점입니다 ㅎㅎ
영감님은 정말 여우에요
저 발언 하나로 세사람을 ㄷㄷ 해버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여우죠.. 어떤 의중으로 저런 말을 하는지...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