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작은 기업만 해당되겠죠?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6월 24일 AM 11:37
조회 720 공감 0
저희 같은 경우는 부장급만 되도
크게 실무적으로 할일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디서 머 하나 듣던가 컴플레인 하나 같은
자잘한거에 꽂히면 지네들끼리 회의하고
그거 해야한다고 한번씩 들었다 놨다하다가 결국엔 흐지부지 됩니다.
그 밑에는 매일 본인 하는 업무가 있는 사람들인데...
갑자기 그 일까지 덤으로 해야합니다. -_-;
회사 발전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그런 것들입니다. -_-
가만보니 제가 다녔던 회사들은 공통인거 같더라구요 -_-
(딱히 체계가 없고 1~2명 의견으로 좌지우지 되는...)
댓글 (1)
-
Mmlcc0422
06.24 · 119.♡.199.17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가 두군데를 다녀본바,
1.중견기업의 연구소
매출 1조 안되는 중견 기업 연구소 팀장에 실무 보다는 연구기획, 프로젝트(한 10여개 ㅠㅠ) 관리, 종합보고 자료작성, 임원회의 참석 등등 외에 반쯤 몰래 개인 과제 진행(실무) 했습니다. 각종 업무, 인사, 복지 시스템이 잘갖춰져서 업무량 많은거 이외에 큰 불만이 없었죠. (미친개였던 임원 한두마리 빼고요)
2. 흔히 X소라고 부르는 곳
연구소장이었으나 연구과제 없고 품질관리 실무(ㅠㅠ), 전시회준비 노가다, 현장 온도 측정(?) 등등 개x소 기업의 전형이었습니다. 안철수 빠인 정치지망생 사장(아부지회사 물려받음)에 질리고 주변애 돈뿌리고 다니면서 각종 관급 납품비리 저지르고 다녀서 질려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