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마왕 (58.♡.181.20)
2026년 6월 24일 PM 01:52
삼성전자 DS부문의 향후 3년간 영업이익 추정치가 1417조원입니다,(컨센서스 기준으로)
여기에 10.5%가 인센 재원이니 계산해 보면 154조원 정도가 인센티브입니다. 이중 근로소득세로 원천징수해야 하는 부분이 40% 61조원 정도이고(이것도 초과세수네요/ 3년동안) 약 93조원 정도 자사주를 매입해야 합니다.
2026년은 22조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미래에셋 증권 추정치) 7000만주(햔주가 기준)
현재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자사주는 8100만주 약 27조원어치인데 이것 사용해도 모자랍니다. 2차 상법개정에 따라 1년 6개월이내에 소각해야 합니다만 임직원 특별성과급으로 사용하기위해 주주총회 승인 받으면 가능합니다.
93조원 지금 시가로 계산하면 3억주 정도 되지요. 근데 93조원이 지급당시 시가 기준이라는 겁니다, 즉 지금 30만원일때 6억원 받게 되는 직원이 세금떼고 받을 수 잇는 주식은 1200주 이지만 내년 초(실제 지급시점) 주가가 60만원이 되면 600주만 받게 됩니다.(2년 보호예수) 물론 주가가 내려 가면 더 사서 줘야 하지만 주가가 올라간다고 확신하면 쌀때 사둬야 CASH관점에서 이득이 됩니다.
자사주를 조기에 산다면 회사가 아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해서 자신있구나하는 확신을 투자자에게 주게 되는 효과까지 있는 겁니다.
자사주 사기 위해서는 2분기 결산이 완료되어야 하고 이사회가 있어야 하는데 잠정실적 발표할때 이사회 하는지는모르겠지만 이달말 다음달초 대략의 2분기 결산이 가시화 되면 그 많은 물량을 내년에 한꺼번에 사기 보다는 미리 사둔다는 측면에서 자사주 매수하지 않을까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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