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에 기댄 비겁한 22대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자들
Blueye

Lv.1 Blueye (61.♡.209.173)

2024년 5월 17일 AM 11:07 · 수정됨(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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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박한 상황인 나라를 구해 달라는 당원들의 요청과 지원으로 당선된 작자들이 투표용지에 잉크가 마르기 전에 당원의 뜻을 거스르는걸 보니 22대도 큰 기대가 안됩니다.

 무지성 지지 철회하고 비판적으로 민주당을 바라 보려 합니다. 너희들이 국짐 찍을꺼야? 란 오만함 이제 우리에겐 조국혁신당이란 또 하나의 카드가생겼습니다.

 민주당 이만하면 기회를 많이 준것 아닙니까?? 어찌 우원식 당선되는 날 김여사도 동시에 보란듯이 언론에 등장하는지… 나라가 내 가족의 삶이 너무나도 걱정됩니다.

댓글 (4)

  • 볼리볼 Lv.1

    24.05.17 · 27.♡.242.80

    공감합니다. 그래서 국힘 찍을거야?는 이제 안통합니다.
  • 운하영웅전설A Lv.1

    24.05.17 · 176.♡.14.103

    그렇다고 국힘 찍을 사람들도 아니지만
    국힘 찍을거야? 라고 쓰는 사람도 못돼쳐먹은거고
    저런 놈들이 활개치게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지켜보자’는 사람도 똑같아요.
    당분간은 선명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윈터

    윈터 Lv.1

    24.05.17 · 223.♡.29.118

    누구 찍었냐고 문자 보냈는데 답도 없네요.
    초선 의원인데도 이러는거 보니 참..
  • zeno

    zeno Lv.1 → 윈터

    24.05.17 · 211.♡.91.194

    다시 한 번 보내보시죠. 답이 없으면 찍은 걸로 알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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