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YNM4N (175.♡.147.253)
2026년 6월 24일 PM 05:37
20대까지 50키로 초반으로 쭈욱 유지.. 일단 20대라 골골되긴했는데 몸이 가볍고 빨리 나음
30대엔 60키로 중반 유지. 30대였는데 오히려 20대보단 나았으니 35~36쯤 대상포진도 걸리고 엉망.. 그래도 몸이 꽤 괜찮은 느낌. 몸에 힘도 붙는거 같고
40대 70키로 초중반.. 40대에 몸무게도 꽤 늘어나는데 비해 근육은 그대로라 골골되고 안좋음 ㅠㅠ
일단 식단. 좋아하던 라면도 줄이고 간식도 줄이는 중인데 크게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 영 엉망.. 근데 확실히 살이긴한데 몸무게가 늘어나니 힘이 생긴느낌
결론 젊은게좋다. 몸무게는 적정체중이 나가야 힘도 붙고 덜 아픈거 같음. (근데 알레르기는 나이 안가림)
댓글 (8)
- 아
아우구스티노
06.24 · 118.♡.2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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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아우구스티노 작성자
06.24 · 175.♡.147.253
그쳐 50키로대에서 근육은 거의 안늘고 살로 20키로가 늘어버리니 허리부터 아픈데가 천지네요. 물론 나이 이슈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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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삭제된 댓글입니다. -
FF3YNM4N
작성자
06.24 · 175.♡.147.253
맞습니다. 제가 근육량은 안늘고 체중만 늘어서 허리부터 아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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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6.24 · 223.♡.81.167
30대까지는 비슷한 경로였는데,
40대부터 체중조절해서 62킬로 정도 나갑니다. 운동많이 해서 근육량을 늘리려고 하지만 늘지는 않네요.
30대 때 보단 상처나면 잘 낫는데, 다른 고질병(약한 고혈압, 이석, 관절 통증 등)은 낫지 않고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운동은 나아지는데, 10시 넘으면 피곤해요. 1시간만 덜자도 피곤해서ㅜㅜ)......
나이는 어쩔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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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finalsky 작성자
06.24 · 175.♡.147.253
에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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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24 · 58.♡.128.33
20~30대에 아픈 거 없이 살았는데 곧 50이 되어가니 골골골골... 고양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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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6.24 · 61.♡.185.51
나이가 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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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까지는 70키로 이하에 아픈게 없었는데..
와이프 만나서 연애하면서 살찌기 시작하더니..94.5까지 갔다가 제지그49세인 지금은 83,84 유지중입니다..
젊을 때 은동 빡시게 해야 그나마 노후에 몸이 받쳐준다는걸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