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이 주홍글씨가 될 수 있으니 몽둥이라도 내려놔야 정치판에서 빌어먹어요.
S
singlemolt (61.♡.199.213)
2026년 6월 24일 P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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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윤영찬, 홍영표, 전해철, 박광온, 송갑석
지금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몰라요.
한자리 차지해서 지금은 기분 좋아도
종국에는 정치생명을 끊는 마약이에요.
수영이 즐거워도 먼바다로 나가면 결국 익사체로 발견돼요.
지지자들이 쳐놓은 생명선을 넘지 마세요.
잘돼봐야 2007년 정동영인 김 모 총리님도 지금을 즐기세요.
지금이 총리님 인생에 짧은 화양연화니까요.
PS : 알정찍
댓글 (2)
- 하
하늘지니
06.24 · 1.♡.75.11
-
Ssinglemolt
→ 하늘지니 작성자
06.25 · 61.♡.199.193
그렇네요. 아직 끝나지는 않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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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는 지나봐야 아는 거니까
현재 진행중이니까 모르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