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생활의 스트레스
음
음악매거진편집 (39.♡.58.98)
2024년 5월 17일 A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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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스트레스를 나의 일상 모든 것이
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빡치고 들이받고 싶지만
무수히 많은 스테이지 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의장이 통과안시켜주거나
걸레쪼가리 되면
이렇게 만든 민주당 22대 의원 '모두' 책임 입니다.
분명 당원들이 경고하였고
무시한 대가를 제외없이 겪어야 합니다.
특히, 누구는 지지했다고
누구는 평소 옳은 말 했다고
후원주고 당분간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들도 책임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당 탈퇴하시면 투표권이 없어서
꽉막힌 꼰대같은 당대표 같은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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