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나도 안 식었어요 (about 잼님)
댈
댈러스베이징 (49.♡.25.192)
2026년 6월 24일 PM 10:53
조회 1,242 공감 0
(저는 50대 입니다)
딱 1년 더 믿어볼겁니다.
그의 피.땀.눈물
이미 다 봤고...
지금 험난한 시간속에서 그는 발전도상형일거라 막연보단 선명한 믿음이 여전히 있어요.
이건 한때, 그리고 여태 단심을 품었던 자들의 애틋함일겁니다.
저기 저 훅 불면 날아갈
초파리떼 뉴B종자들이
이런 마음을 알까 싶네요.
요즘 쓸쓸한 마음에, 소맥 한잔하고 잠자리에 듭니다.
(저는 신설될 이잼정부의 한량부 술+낭만차관이 되고싶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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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4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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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작성자
06.24 · 49.♡.25.192
토닥토닥. {emo:damoang-emo-004.gif}
- 개
개소리브레이커
06.24 · 118.♡.5.47
저는 제 개인적 마지노선이 1년보다는 짧지만, 식고있는 마음을 아직 따숩게 유지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여전히 행정적 행보는 잘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강조하는 '먹사니즘'만이 대한민국 국민이 중요시 여기는 전부가 아님을 하루 빨리 깨닫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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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금요일이니 더 힘드네요. 다른 곳에서 주식 상승도 조작한거다 라는 글도 봤더니 어질 어질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