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73.99)
2026년 6월 25일 AM 12:45
이미지 출처 :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10/read/4121567


이 색 말고 회색 제품이었다고 하는데 군침만 흘리고 부모님께는 사달라고 차마 이야기를 하지 못하셨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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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25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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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06.25 · 210.♡.127.78
부자집 애들만 있었다고 삼촌한테 전해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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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6.25 · 125.♡.233.53
이거 뭔 신문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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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metalkid 작성자
06.25 · 211.♡.73.99
회로를 구성하는 장난감이었을겁니다.
각 블럭마다 회로를 구성하는 부품이 들어있는데 회로를 구성하면 경보기, 라디오 등등 각종 전자제품이 만들어지는 제품이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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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06.25 · 175.♡.223.148
과학상자? 뭐 그런것도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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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losunshine
06.25 · 71.♡.18.95
삼촌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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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06.25 · 131.♡.8.4
라디오 만들어서 듣고 있었는데... OB베어즈가 어마어마한 역전을 하는 상황을 그놈으로 들었... 앗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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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ja91
06.25 · 162.♡.150.72
만능킷트... 옛날에 문방구에 일제 호비전자 키트를 베껴다가, 비니루 봉다리에 조악한 설명서를 동봉한, 소위 말하는 "킷트" 라는 전자 회로를 팔았었는데요, 이 만능 킷트라는 녀석은, 납땜 안 하고도 전자 킷트를 만들어볼 수 있다는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졌는데, 문제는 비싸서... 그리고 납땜하는 쾌감도 있고요,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레진 타는 연기와 땜납 냄새 맡으면서, 혹시 이러다가 납 중독 걸리는 건가 하는 생각도 하면서, 그렇게 놀았더라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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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 73.♡.36.67
저거 보니 저항 색깔표가 생각나네요.
당시 아이들은 다 갖고 있었다던.. (심지어 외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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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계신 게 맞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