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도 세상 좁다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했는데요. 얼마전에도 또 동창을 마주쳤어요.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14.♡.156.50)

2026년 6월 25일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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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moang.net/free/5268454

알고보니 운동하는 조카랑 여러 번 경기했던 학생선수의 엄마가 중학교때 짝이어서 세상 좁다고 착하게 살아야한다고 글 올렸었는데 거의 반년 만에 이번에는 공군사관학교에 견학 가서 고등학교 동창을 마주쳤지 뭐예요.

얼굴은 맞는데 이름이 가물가물해서 확실하지 않아서 아는 척을 못 했는데 졸업앨범 확인하니 맞아서요. ㅋㅋ

어디서든 아는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시 또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착하게 살려면 말을 아끼는 게 제일 중요하겠다 싶고 또 어떻게 살아야하려나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댓글 (18)

  • kita

    kita Lv.1

    06.25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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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kita 작성자

    06.25 · 14.♡.156.50

    방금 쓰신 거 아니죠? ㅋㅋㅋㅋ

  • 설중매

    설중매 Lv.1

    06.25 · 211.♡.2.238

    그렇다고 문신은 하시면 안 됩니다ㅎ

    마음에 새겨 두면 되는 일이죠.

    첨부 이미지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설중매 작성자

    06.25 · 14.♡.156.50

    문신은 안 되니까 kita님처럼 손등에 펜으로 적겠습니다. ㅋㅋㅋ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6.25 · 220.♡.25.200

    저는 모오옵시 차캅니다 으히히~

    차카게ㅜ삽시당 ㅋㅋ

  • 설중매

    설중매 Lv.1 → 시슬리아

    06.25 · 211.♡.2.238

    첨부 이미지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6.25 · 14.♡.156.50

    착한 게 뭘까요. ㅋㅋㅋㅋㅋ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 아기고양이

    06.25 · 220.♡.25.200

    시무룩....

  • 소심이

    소심이 Lv.1

    06.25 · 121.♡.4.124

    저는 재수할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를 바라나시에서 아그라로 가는 인도의 기차에서 만났습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소심이 작성자

    06.25 · 14.♡.156.50

    우와... 세상 정말 좁네요. 누굴 어디서 어떻게 만날 지 알 수가 없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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