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 (122.♡.79.230)
2026년 6월 25일 AM 07:49
총수 : "검찰개혁추진단에게 제출해라 이렇게 지시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굽니까?"
한동수 : "대통령입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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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6.25 · 125.♡.23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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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백홈
06.25 · 124.♡.122.72
단순 답변에 깜짝 놀랐습니다.
결국 대통령의 의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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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 컴백홈
06.25 · 39.♡.178.226
진짜 아무 군더더기 없는 명확한 대답이었죠. 와...소름
- 존
존잘
→ 컴백홈 작성자
06.25 · 122.♡.79.230
단호박도 이런 단호박이 없는 답변이었어요
'저랑 사귈...??' '찰싹' <- 이 정도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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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6.25 · 39.♡.178.226
지금 그냥 해! 하면 되는 건데 안 하는 거군요. 어휴...그동안 이거 다 알고도 고생고생 생고생한 정청래 대표나 뽑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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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6.25 · 223.♡.179.214
검찰개혁에 큰 관심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먹고사니즘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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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로리94
→ 박스엔
06.25 · 175.♡.43.153
제가 좀 심하게 나간건지는 모르겠지만....
박정희 시절, 전두환 시절에 지금의 어르신들이 그랬죠....
"지금은 먹고 사는게 급하니, 민주주의는 나중에 먹고 살만하면 하자..."
그런데......먹고살만해지는건 언제쯤, 얼마만큼인가요?
그리고 민주주의, 정치가 바로서야 먹고사는 문제도 같이 해결이 되더라구요....(제 개인적인 식견으로는) -
오오년삼촌
→ 박스엔
06.25 · 211.♡.145.132
그냥 하면 되는 일인겁니다. 경제는 경제대로 다른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잘 할 사람이라고 해서 우리는 뽑은겁니다.
이미 당선 1년이 지났습니다. 그냥 enter 만 치면 되는 상황에서 시간을 끄는건 답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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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06.25 · 115.♡.88.138
차라리 처음부터 하기 싫다고 하던가... 그 동안 별의별 이유로 희망회로 돌려왔는데... 이게 뭔가 싶습니다. 지지자들이 자기보다 모자라서 자기를 지지한 줄 아나봐요. ㅎㅎㅎ
당선되자마자 정성호 앉힐 때부터 나름 의지?를 표명한거네요. 지지자들만 바보됐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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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 메카니컬데미지
06.25 · 175.♡.34.102
정성호 장관에게 한 말, 나 대신 욕 먹느라 고생한다, 는 농담이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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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게 선명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