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210.♡.225.129)
2026년 6월 25일 PM 12:06

문성이형.......울지마~
우리도 빡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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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정도 하락폭은여...... 'IMF 경제 폭망' , '코로나 감염병 위기 경제 폭망', '2008 금융 위기' 이정도 사변이 생겨야 생기는 폭
- 저는 찬성이예요~ 지금은 눈높이에 모자라도, 흡수력이 상당할것 같아서 성장이 기대됩니다.
- 그냥 평론가 하기에는 본인이 깜냥이 안되고, MZ 중에서는 그나마 경쟁력 있다고 MZ 평론가 붙였데요. 그냥 젊은사람이 본인을 브랜딩 하는거라고
- 정말 우리나라 여름 날씨는 습도가 ㅠㅠ 힘듭니다.
- 사실 투심만 살아나서~ 본주를 떨어진 가격 보고 탐나서 사게 되면 이미 진작에 올랐을텐데, 레베러지 etf 뭐 대책 한다 한다 하는데 아직도 뭐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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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6.25 · 175.♡.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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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6.25 · 49.♡.243.152
혼자 이야기 하니까 바뀌지 않지요...
형 힘내... 이제 우리가 더 크게 이야기 할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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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RDAN
06.25 · 119.♡.165.92
니들이(방송인,유튜버) 뭘 아냐는 식의 발언을한 안정환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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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mnoname
→ JORDAN
06.25 · 211.♡.220.230
이정효 감독 말대로 그 사람은 그냥 방송이나 하는게 나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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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럽쭈
06.25 · 166.♡.209.188
진짜 이걸 감독빼고 다 아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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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6.25 · 219.♡.13.46
박문성 위원과 동갑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 눈물에 동정이 가고요, 이해도 갑니다
86년 멕시코 월드컵때
당시 국민학교 6학년이었던 시절
우리의 축구 영웅이었던 차범근, 김주성, 최순호등
그 선수들 때문에 축구라는 스포츠 종목에
열광적인 팬으로 시작된 것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이후
차범근 스타는 빼더라도
90년 국내 프로축구에서 스타로 자리잡았던
선수들
지금 그들이 축협에 빨대를 꼽고
지금의 대한민국 축구 현실 추락에 한 몫했다고 봅니다
한때 우리의 영웅이었던 그들을 비판하기에는
박문성 위원과 동갑이 저 조차 조심스러운데
그에 대한 한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90년 축구 일부 스타들과 2002년 월드컵 영웅 일부 스타급
선출들이 축협 장악한 흉대가의 시다바리 노릇하며
지금의 이지경까지 이르는데 일조했음에
박문성도 이점을 안타까워 하며 눈물 흘리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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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엉엉 우네요.